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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ave |krāv|

verb [with object]
feel a powerful desire for (something)

Origin
Germanic related to Swedish kräva, Danish kræve ‘demand.’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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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ven Kwon - Executive Chef

쉐프 스티븐권

 

크레이브 케이터링의 총괄 셰프 스티븐 권 씨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두바이에서 자랐습니다. 스티븐 셰프의 요리 여정은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acchus Restaurant (Wedgewood Hotel) 에서 총괄 셰프 Frank Dodd 와 부총괄 셰프 Jonathan Gushue 의 지도하에 시작되었습니다.

이후, 스티븐 셰프는 Elixir Bar & Restaurant (Opus Hotel) 에서 총괄셰프 Don Letendre 와 총주방장 Lee Humphries 와 함께 일했습니다. 밴쿠버에서의 마지막 해를 Chamber Belgian Restaurant 의 부주방장으로서 셰프 Nico Shurmans 와 함께 일한 후, 토론토로 이주해 George Restaurant 의 셰프 Lorenzo Losetos 의 팀에 합류했습니다.

스티븐 셰프는 2008년에서 2015년까지 베이뷰 빌리지의 Oliver & Bonacini Café Grill 의 주방을 이끌며 자신의 다양한 문화적 영향과 광범위한 파인 다이닝 경험을 요리에 적용했습니다. 한국으로 돌아오기 전, 스티븐 셰프는 토론토 차이나타운의 R&D 레스토랑의 주방을 이끌었습니다. 이곳에서 미슐랭 3스타 셰프 Alvin Leung 과 함께 캐나다와 아시안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현대적인 요리를 창조해 냈습니다.

2017년에 서울로 돌아온 스티븐 셰프는 The Beastro 를 거쳐 크레이브 팀에 합류했습니다. 독창적이면서 글로벌한 감각을 지닌 스티븐 셰프는 서울에서 크레이브의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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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STORY

 

2017년에 설립 된 크레이브는 한 때 브루클린 케이터링을 이끈 에이브 류 (Abe Ryu) 와 셔틀 딜리버리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. 크레이브 브랜드에는 샌드위치, 샐러드, 허머스, 피클, 그리고 인기 있는 비건 라인 스푼미 (SpoonMe) 가 포함됩니다. 저희 제품은 이태원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마켓 컬리 또는 셔틀 딜리버리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.